데이비드 베컴,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학생과 함께 자선활동 참여

2018.07.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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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션스쿨로 인지도가 높은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(Ma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, 이하 MMU) 의 한 학생이, 유명 축구선수이자 패션스타인 데이비드 베컴과 공동 작업하였다. 지난 510, 영국패션협회(British Fashion Council)로부터 영국 패션 홍보대사로 위촉 된 데이비드 베컴은, 위촉된 다음날 MMU를 방문하여, 미래의 디자이너로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길을 갈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하였고, 이번 공동 작업은 그 첫 번째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.

 

MMU 학생인 한나 벤틀리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아디다스 #prouder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, 이 캠페인을 통해 Albert Kennedy Trust(1989년 설립된 영국의 자선단체)의 기금 마련에 힘썼다.

 

(중략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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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여름 MMUFashion Design and Technology를 졸업하게 될 한나는, “데이비드 베컴을 만나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경험은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경험이었습니다. 저는 그가 젊은 디자이너들을 만나 함께 공동 작업하고 제가 자유롭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어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.

 

(중략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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